작년엔 정신 없어서 못 담그고...
올해엔 일부러 선선 할 때쯤 담가 본다고 여름에 복분자 공동구매 해서 김치 냉장고에 여태 보관 했 두다가...
(그 동안 한 여름에 담궜더니 미친듯이 발효를 해 너무 신맛이 나길래...)
오늘 꺼내 보니... 이런... 하얀 곰팡이가...
그냥 해도 된다는 사람도 있고 안 된 다는 사람들로 있고...
일단 윗부분을 한겹 떠내서 버리니 양이 반뿐이 안 남았다...
일단 해봅시다... 이걸로...
으깨고 물 한 7L정도... 설탕 2Kg 이상, 펙티엔자임, 인삼 암모늄 5g씩정도 아황산염 조금... (이젠 대충 넣어요...^^)
그리고 한 3시간 있다가 효모 추가... 비중은 1.080 정도



올해엔 일부러 선선 할 때쯤 담가 본다고 여름에 복분자 공동구매 해서 김치 냉장고에 여태 보관 했 두다가...
(그 동안 한 여름에 담궜더니 미친듯이 발효를 해 너무 신맛이 나길래...)
오늘 꺼내 보니... 이런... 하얀 곰팡이가...
그냥 해도 된다는 사람도 있고 안 된 다는 사람들로 있고...
일단 윗부분을 한겹 떠내서 버리니 양이 반뿐이 안 남았다...
일단 해봅시다... 이걸로...
- 2009년 9월 11일
으깨고 물 한 7L정도... 설탕 2Kg 이상, 펙티엔자임, 인삼 암모늄 5g씩정도 아황산염 조금... (이젠 대충 넣어요...^^)
그리고 한 3시간 있다가 효모 추가... 비중은 1.080 정도


- 2009년 9월 26일 - 거르기
비중은 1.008 정도이고 단맛이 많이 나네... 날이 좀 추웠던지 발효가 덜 되었나 ?
기다려 봐야지... 떱...

- 2009년 11월 7일
포도주 거르고 남길래 맛도 좀 그렇고 해서 합쳐 버렸어요...
뭐가 나올지... 비중은 0.996 정도..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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